오늘속의 영원, 영원속의 오늘을 추구하는 시인 구상


현재 위치

> 문학관이야기 > 방명록

방명록

게시물 내용

제목 구상문학관과의 인연....2007년을 보내면서.....

번호
1
이름
허영혜
작성일
2007-12-31 15:27:25
조회
1397
이제 2007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되짚어 보니...이곳에서의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글쓰기(수필)에 대한 열망으로 이 곳을 찾았을 때의
이글거리던 햇살도
멋진 장호병 교수님의 훌륭한 강의도 새삼 그립습니다.
또 만나면 반가운 우리 수필창작교실의 문우들 웃음이 보고 싶습니다.

우리 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문학관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뿐만 아니라 칠곡군에서 이렇게 적극적인 지원으로
문학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것
또한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 수강생들은
22주 동안 장호병교수님의 강의와 합평을 받았었지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우리들의 글쓰기 열정에
장교수님께서는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자원 봉사로 합평까지 해주셨답니다.
그 결과
구상 문학관 문예창작교실 개설 이후 처음으로 올해는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연주(문학미디어), 이외주(한국수필), 허영혜(한국수필) 등 세사람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있는 문예지로 수필가로 등단을 했었답니다.
또 우리 수필반을 강의하시는 장호병교수님께서도
'대구문학상'을 수상하시는 경사도 있었습니다.

이 모두 구상문학관으로 인해 얻은 영광이지요.
늘 수고하시는 구상문학관 직원들과
물심양면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칠곡군 군수님이하
모든 관계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아니 앞으로 영원히
구상문학관으로 인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지기를 바래 봅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더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31일
허영혜 올림.
이전게시물
행복한 문화기행을 추억하며 ^^
다음게시물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새마을문화과배한욱054)979-6447
최종수정일 :
2011-11-29

본문 유틸리티

  • 즐겨찾기
  • 주소복사
  • 인쇄
  • 위로
고객만족도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인증후선택 통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