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속의 영원, 영원속의 오늘을 추구하는 시인 구상


문학관

구상문학관 문학관 안내-2002년 10월 4일 개관하였으며, 부지 1,611㎡, 건물 699.87㎡로 1층에는 전시실, 영상실, 사무실로 구성되어 있다.
구상시인의 삶과 문학세계가 전시된 전시실에는 시집 『구상』 등 51권과 유품 311점, 문단활동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자료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 서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그중 많은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 ‘꽃자리’이다. 꽃자리-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전시실에는 구상시인의 삶과 정신, 작품세계, 삶의 흔적 등을 엿볼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고, 감상의 방에서는 시인의 대표적인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영상실에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화해의 통일체로 이끌며, 포용과 만남의 질서를 이루기 위해 시를 써온 윤리적, 신앙적으로 엄격하고 진솔한 시인이신 구상 시인의 문학세계와 사상을 생생한 육성을 통하여 직접 들을 수 있어 또 다른 감동을 체험 할 수 있다.

본문 콘텐츠 담당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새마을문화과배한욱054)979-6447
최종수정일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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