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속의 영원, 영원속의 오늘을 추구하는 시인 구상


소개

「구상문학관」은 세계 200대 문인 반열에 오른 구상선생의 선양과 한국시문학에 끼친 업적을 보존하고 22년간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한 관수재를 복원하여 시인의 삶과 문학과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영원히 이어가고자 건립되었습니다.

「구상문학관」은 700㎡규모의 2층 건물로, 1층에는 문단 활동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와 문우와 주고 받았던 편지, 서화 등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구상 시인이 기증한 27,000여권의 소장도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집필실이자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들렀던 관수재(觀水齋)는 관람객들에게 시인의 문학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구상시인의 삶과 문학세계가 전시된 1층 전시실
    구상시인의 삶과 문학세계가 전시된 1층 전시실
  • 집필실이자 구상시인의 거처 관수재
    집필실이자 구상시인의 거처 관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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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화과장민석054)979-6447
최종수정일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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